[더 지니어스 그랜드파이널] 지니어스 시즌4 그랜드파이널 1회 리뷰

 

EasyReport

 

By E·R

 

 

 

[더 지니어스 그랜드파이널] 지니어스 시즌4 그랜드파이널 1회전 리뷰


 

더 지니어스 시즌4 그랜드파이널-이미지 출처 : TVn 홈페이지-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가 시즌4로 돌아왔네요.

타이틀도 그랜드파이널이라고 붙일만큼 쟁쟁한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고 제작진쪽에서

준비를 많이 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게임의 큰 틀은 시즌1~3까지와 동일합니다.

 

메인매치와 데쓰매치로 이루어져있으며 메인매치 우승자는 생명의징표를,

 반대로 최하위는 데쓰매치에 진출하게되며 생명의 징표를 가진자를 제외하고 상대방을 지목할 수 있죠.

 

여기서 가넷매치라는 것이 추가로 생겼습니다.

아마도 메인매치를 치루고 난 뒤에 총 보유가넷양에따라 우승자와 최하위를 선정하는 방식인데요.

기존 시즌에 비해 가넷관리에 많이 신경을 써야할 듯 싶네요.

 

그리고 데쓰매치도 기존의 게임, 11가지 종류를 미리 오픈하고

서로 3가지의 게임을 선택해 제거한 뒤에 랜덤으로 추첨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매주매주 어떤 데쓰매치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보다는

미리 준비할 수 있기때문에 더욱더 치열하고 명장면이 많이 연출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더 지니어스 시즌4 그랜드파이널 참가자-이미지출처 : TVn 홈페이지-

 

 

그럼 참가자 멤버를 한 번 살펴볼까요?

 

먼저 시즌1,2,3의 우승자와 준우승자가 기본적으로 모여있네요.

그리고 이준석, 최정문, 임윤선, 유정현, 최연승, 김경훈, 김유현 이렇게 7분이

엔트리되어 총 13명의 멤버로 출발을 했습니다.

 

 

 

지금부터는 방송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회전 메인매치 - 신분교환 게임입니다.

 

귀족, 시민, 사형수 로 이루어진 카드를 서로 교환하며

최고득점을 올려 우승자가 되거나 사형수카드를 마지막에

보유하는 자가 탈락후보가되어 데쓰매치에 가게되는 게임인데요.

 

1회전 메인매치-신분교환게임1회전 메인매치-신분교환게임

 

두근두근!!

 

 이렇게~

 

 또 이렇게~

 

요렇게! 카드가 준비되어 있는것이죠.

 

 

사실 워낙에 상황판단이 빠르고 머리회전이 빠른 참가자들이기에

룰 설명을 듣고 얼마 지나지않아서 대략적인 승리공식을 찾아냈을 꺼에요.

 

자세한 전개과정은 직접 방송을 보시는게 제일 좋을 꺼 같구요.

이번화의 핵심플레이어만 체크해볼려고 합니다.

 

 먼저, 지니어스의 게임의 판을 순식간에 엎어버리는 김경훈씨!

사실 넷상에서 프로트롤러(?)라고 불리우는데요.

일반적인 트롤러로는 감히 표현할 수 없기때문에 프로라는 수식어를 붙여준 듯 합니다.^^;

(트롤러 : 게임과 상관없이 민폐주는 행동을 하는 사람)

게임이 시작되고 미디어의 무서움을 말하며

이미지쇄신을 각오하는 모습입니다.

 

 적극적으로 멤버영입에도 나서며 분주한 모습을 보여주지요.

 

 

.............. 

어디서부터였을까?

본인의 의지와는 다르게..너무나도 다르게 펼쳐지는 상황에 당황해합니다.

하지만 그는 프로(?)이기때문에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풀어가고자 노력하지요.

 

개인적으로 김경훈씨같은 플레이어는 불확실성을 몰고오는 캐릭터이기때문에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것부터 극적인 반전을 일으킬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두번째 키플레이어, 이준석씨.

 

 

정말 두뇌회전이 빠르고 눈치고 백단인거 같은 플레이어입니다.

본인의 페이스대로 밀어붙이며 흔들리지않죠.

 

 

 

사형수라는 카드를 이용해 단독우승을 계획하는 그..

과연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세번째로 이상민씨!

 

시즌1,2에서 보여준 그의 촉과 권모술수는 정말 혀를 내두르게 하지요.

이번 1회전 역시 철저한 계산에따른 포섭과 대응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조금 조심하셔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마지막 핵심플레이어입니다.

바로 귀염둥이 최정문양입니다.

우리 정문이가 달라졌어요!!

 

뭐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예전처럼 멘탈약한 최정문이 아니더라구요.

더구나 저 표정에서 독기마저보이는 건...저만의 착각인가요? ㄷㄷㄷ

조만간 제대로 된 복수의 칼을 휘두르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이렇게 우승자와 탈락후보가 정해지고

진행된 데쓰매치는 흑과백 게임입니다.

 

뭐..직접 보시는게 더 좋겠네요. 명승부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시즌4 1화부터 정말 재미있게 시청했구요.

다음 화 역시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2화 예고가 마지막부분에 잠깐 나오는데요.

 

 

김경훈씨가 이상민씨의 수족이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라는 멘트를 하네요.

아마도 이중스파이로 활동하며 활약을 보여줄듯 한데...정말 궁금합니다.

그가 움직이면 일단 판떼기가 뒤집히니..ㅋㅋ

 

그리고 추가된 예고편입니다.

홍진호(콩)가 콩픈패쓰처럼 뭔가 비책을 찾아낸건가?! 두근두근!!!

 

즐거운 주말 마무리하시고 다음주에 지니어스2회끝나고

또 포스팅올려보도록 할께요!

 

EasyReport-이지레포트  by 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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